[이데일리]교통사고 피해 외국인, 통역 지원·매뉴얼 보급 시급
작성자관리자
본문
양태정(41·변호사시험 2회) 법무법인 광야 대표변호사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국내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외국인 피해자에 대한 지원이 많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사각지대가 있다”며
외국인을 위한 교통사고 피해 매뉴얼 보급 확대와 통역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51215n01864?mid=n0412&isq=11001